제품을 쓰지 않는 화주는 단체 카카오톡으로 운송을 신청하고, 운영자가 대신 콘솔에 오더를 등록한다. DX 스쿼드에서는 이 수기 접수를 자동화하는 일을 맡았다. 외부 채널의 자유 텍스트와 이미지를 받아, 중복 없이 한 번만 오더로 만드는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구현한다.
목차
접수 자동화
- 채팅을 운송 오더로 바꾸는 파이프라인 — 채널 공통 해시 멱등키, 다중 실무자 동시성, decision과 structured output, 기대 오더량 기준 S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