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AI와 업무 자동화
1앱 아키텍처와 네이티브 통합
4센디 iOS 앱에 React Native 얹기
센디는 iOS와 Android 앱을 각각 네이티브로 개발해 왔습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면 두 플랫폼에서 동일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화면과 로직을 구현했습니다.
CRM 캠페인에서 시작한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1): 푸시 알림 수신과 클릭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1편. CRM 캠페인에서 사용한 Notification Service Extension 코드와 2025년 7월 기기 화면 녹화로 이미지 푸시 처리와 탭 이후 흐름을 정리.
CRM 캠페인에서 시작한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2): 여러 경로를 모으는 딥링크 라우팅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2편. CRM 캠페인에서 사용한 푸시·Universal Link·OneLink 세 진입 경로를 하나의 매칭 테이블로 모으고, 해석·매칭·내비게이션을 타입별로 분리해 새 캠페인을 테이블 한 줄로 끝낸 라우팅 설계.
CRM 캠페인에서 시작한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3): 웹뷰와 네이티브를 잇는 브릿지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3편. CRM 이벤트 웹뷰 CTA를 네이티브 화면으로 잇는 단일 브릿지 채널과 enum 강제 디코딩으로 무반응을 없애고, 2-depth 웹뷰 스택을 네이티브 네비게이션으로 관리한 기록.
카메라와 이미지 인식
2실시간 통신과 위치 추적
1개발 도구와 배포
2URLProtocol과 Bonjour로 직접 만든 iOS 실시간 네트워크 디버거
센디 앱을 개발하면서 네트워크부터 의심해야 하는 순간이 자주 있었습니다. QA에서 올라오는 "API가 느려요" 리포트, 특정 화면에서만 재현되는 빈 응답 같은 문제는 대부분 네트워크 구간을 봐야 답이 나옵니다. 그런데 iOS에서 개발 중인 실기기의 요청을 바로 들여다보는 흐름이 생각보다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Alamofire나 URLSession에 print 로깅을 달아 놔도 Xcode 콘솔에서 필요한 요청만 골라 읽기…
GitHub Actions + Fastlane 기반 iOS 배포 자동화
기능을 만드는 시간보다 빌드를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코드 한 줄을 고쳐도 확인을 받으려면 앱을 새로 빌드해 전달해야 하고, 이 과정은 수정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반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