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AI와 업무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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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을 운송 오더로 바꾸는 파이프라인

이 작업에서 저는 서버 분석 API, intent 판정과 초안 변환 호출, 오더 후보 저장, 메시지 처리 상태 관리를 맡았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당시의 구현을 돌아보며 정리했습니다. 서버 측 공통 오더 식별자로의 전환은 원고를 정리할 때까지 구현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앱 아키텍처와 네이티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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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디 iOS 앱에 React Native 얹기

센디는 iOS와 Android 앱을 각각 네이티브로 개발해 왔습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면 두 플랫폼에서 동일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화면과 로직을 구현했습니다.

CRM 캠페인에서 시작한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1): 푸시 알림 수신과 클릭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1편. CRM 캠페인에서 사용한 Notification Service Extension 코드와 2025년 7월 기기 화면 녹화로 이미지 푸시 처리와 탭 이후 흐름을 정리.

CRM 캠페인에서 시작한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2): 여러 경로를 모으는 딥링크 라우팅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2편. CRM 캠페인에서 사용한 푸시·Universal Link·OneLink 세 진입 경로를 하나의 매칭 테이블로 모으고, 해석·매칭·내비게이션을 타입별로 분리해 새 캠페인을 테이블 한 줄로 끝낸 라우팅 설계.

CRM 캠페인에서 시작한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3): 웹뷰와 네이티브를 잇는 브릿지

앱 진입 시스템 구축기 3편. CRM 이벤트 웹뷰 CTA를 네이티브 화면으로 잇는 단일 브릿지 채널과 enum 강제 디코딩으로 무반응을 없애고, 2-depth 웹뷰 스택을 네이티브 네비게이션으로 관리한 기록.

카메라와 이미지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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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디 결제카드 스캐너 개발기 (2): 카메라 없이 검증하는 모듈 설계

카메라와 촬영 화면, 카드 인식 기능을 하나의 모듈에 담고 영상과 합성 이미지로 검증하는 구조를 정리합니다. 입력을 교체하는 지점과 테스트별 확인 범위를 나누고, 실제 기기에 남겨 둔 검증도 설명합니다.

센디 결제카드 스캐너 개발기 (1): 카메라 프레임에서 카드 정보 추출

카드 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현한 카메라 스캐너입니다. 프레임 수집과 안내 영역 크롭, Vision 텍스트 인식부터 사용자 확인 화면까지의 처리 과정을 설명합니다.

실시간 통신과 위치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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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위치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운송 추적

배민·우버처럼 차주 위치를 지도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운송 추적을, 폴링·SSE·WebSocket 중 무엇을 어디에 쓸지 고르고, 끊겨도 화주가 못 느끼게 재연결과 경로 이탈·지도 렌더까지 설계한 기록.

개발 도구와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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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Protocol과 Bonjour로 직접 만든 iOS 실시간 네트워크 디버거

센디 앱을 개발하면서 네트워크부터 의심해야 하는 순간이 자주 있었습니다. QA에서 올라오는 "API가 느려요" 리포트, 특정 화면에서만 재현되는 빈 응답 같은 문제는 대부분 네트워크 구간을 봐야 답이 나옵니다. 그런데 iOS에서 개발 중인 실기기의 요청을 바로 들여다보는 흐름이 생각보다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Alamofire나 URLSession에 print 로깅을 달아 놔도 Xcode 콘솔에서 필요한 요청만 골라 읽기…

GitHub Actions + Fastlane 기반 iOS 배포 자동화

기능을 만드는 시간보다 빌드를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코드 한 줄을 고쳐도 확인을 받으려면 앱을 새로 빌드해 전달해야 하고, 이 과정은 수정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반복됩니다.

제품 탐색과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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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탐색을 주문 시작으로 잇기 위한 운송후기 탭 실험

운송후기 탭 실험에서 체크아웃 시작은 늘었지만 구매 전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도·검색·사진 필터의 효과를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었는지 첫 DRI의 판단과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