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플랫폼 센디의 iOS 앱을 담당했다.
플랫폼 스쿼드에서는 랜딩부터 결제까지 전환 퍼널 전반을 다뤘고, RN TF에서는 운영 중인 네이티브 앱에 React Native 런타임을 도입하는 작업을 맡았다. iOS 파트에서는 빌드·배포·관측 인프라를 담당했다. DX 스쿼드에서는 외부 채널 대화를 운송 오더로 바꾸는 접수 자동화를 다뤘다. 글은 조직 단위로 나눈다.
목차
조직 단위
iOS 파트 — 배포 파이프라인, 네트워크 디버거.
플랫폼 스쿼드 — 랜딩·오더·결제 전환, CRM·딥링크, 가입·카테고리 실험 등.
RN TF — 브라운필드 RN 도입 등.
DX 스쿼드 — 외부 채널 채팅 접수 자동화, decision API, 해시 멱등키 등.
iOS 파트
인프라·관측
- Fastlane + GitHub Actions 기반 iOS 배포 자동화: CocoaPods·ccache 캐시
- 외부 프록시 없이 센디 iOS 네트워크 디버거를 직접 만든 경험 — URLProtocol 관측자 + Bonjour IPC + HAR 표준
플랫폼 스쿼드
결제 전환
- 카드 스캐너 시리즈 — A/B 게이팅 → AVFoundation·VideoToolbox·Vision 파이프라인 시리즈 4편
유입 전환
- 센디 CRM 재진입 채널 시리즈 — 푸시 생명주기, 딥링크 라우팅, 웹뷰 브릿지·스택 3편
오더 전환
- 차주 위치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운송 추적 — 폴링·SSE·WebSocket 선택, 배차 대기 폴링, 운송 추적 WebSocket 재연결·유예 시간
RN TF
- 센디 iOS 앱에 React Native 얹기 — 서브모듈, 심볼 충돌, TurboModule 브릿지, 버전 정책
DX 스쿼드
접수 자동화
- 채팅을 운송 오더로 바꾸는 파이프라인 — 채널 공통 해시 멱등키, 다중 실무자 동시성, decision과 structured output, 기대 오더량 기준 SLO